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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NMPA, 화장품 신원료 4종 「기사용 화장품 원료 목록 Ⅱ」에 추가
중국 NMPA가 안전 모니터링 기간을 마친 화장품 신원료 4종을 「기사용 화장품 원료 목록 Ⅱ」에 등재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원료의 명칭과 신고번호, 등재 과정을 살펴봅니다.
화학물질호주 HCIS 개편 | GHS 분류·작업장 노출한계(WEL) 주요 변경사항
호주 안전작업청(SWA)이 유해화학물질 정보시스템(HCIS)을 개편했습니다. 개편된 HCIS에서는 GHS 유해성 분류와 작업장 노출한계(WEL)를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2월 1일부터 기존 작업장 노출기준(WES)을 대체하는 WEL의 주요 변경사항과 GHS·SDS·라벨 및 작업장 노출관리 시 확인해야 할 내용을 살펴봅니다.
화학물질영국, 20개 물질 GB MCL 개정안 WTO 통보|분류·표시 변경 및 적용 일정
영국은 2026년 8월 7일, 20개 유해화학물질의 의무 분류 및 표시를 신설·개정하는 GB MCL 개정안을 세계무역기구(WTO)에 통보했습니다. 의견 제출 기한은 2026년 10월 6일이며, 2027년 1분기 채택 및 자발적 적용을 거쳐 2028년 3분기부터 의무 적용될 예정입니다.
화장품캐나다 인체 유래 엑소좀 화장품 규제|제품 분류 기준과 원료 요건
캐나다 보건부는 인체 유래 엑소좀, 인체 유래 세포외소포 또는 인체세포 조건배양액을 함유한 국소용 제품의 분류에 관한 최종 공지를 발표했습니다. 제품의 표시·광고와 의도된 용도, 작용 수준 및 구성 성분에 따라 화장품 또는 의약품으로 분류합니다. 화장품으로 분류되더라도 인체 유래 원료에는 「화장품 성분 금지·제한 목록」의 요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제조업체는 원료의 출처, 제조방법, 품질관리 자료 및 제품 라벨 정보를 캐나다 보건부에 제출해야 합니다.
식품미국 FDA GRAS 의무 신고 추진, 동물성 식품 AAFCO SRIS 경로에 미치는 영향
미국 FDA가 GRAS 신고 의무화를 추진하면서 AAFCO SRIS를 통한 신규 사료 원료 심사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번 규칙안의 SRIS 및 AFIC 면제 요건과 AAFCO의 대응을 살펴봅니다.
식품EU Novel Food 규제|2025년 신식품 해당 여부 판정 사례
EU Novel Food 해당 여부는 1997년 5월 15일 이전 EU 내 섭취 이력뿐만 아니라 원료의 사용 부위와 형태, 제조공정, 사용 용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5년 EU 공식 질의 사례를 바탕으로 영지버섯, 미생물, 식물 추출물, 카세인 가수분해물, UV 처리 와인 등의 신식품 판정 결과와 주요 판단 기준을 살펴봅니다.
식품미생물 단백질 규제|미국 GRAS·EU Novel Food·중국 승인 비교
미생물 단백질을 활용한 식품의 해외 진출을 준비할 때는 목표 시장에서 원료의 승인 여부와 적용되는 규제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 GRAS, EU Novel Food, 중국 신규 식품원료의 미생물 단백질 승인 현황을 비교하고, 균주 특성·생산공정·영양정보·독성학 자료 등 시장 진입을 위해 검토해야 할 주요 사항을 살펴봅니다.
화학물질유럽 PPWR 시행 가이드 발표: 주요 내용 및 FAQ 정리
2026년 3월 30일 유럽연합(EU)은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의 시행 가이드 초안과 FAQ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문서에서는 포장의 정의, 제조자·생산자·수입자의 책임, 식품접촉용 포장재의 PFAS 제한, 재활용성(Design for Recycling), 재생원료 함량, 포장 감량, 플라스틱 제한, 반복사용 체계 등 PPWR의 주요 요구사항과 실무 적용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기업이 향후 준비해야 할 규제 대응 방향을 안내합니다.
식품식품색소 시장의 변화|합성색소 규제 강화와 천연색소 전환
미국과 EU를 중심으로 합성 식품색소 규제가 강화되면서 천연색소로의 전환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FDA의 석유계 합성색소 단계적 퇴출 방침과 EU의 경고문구 표시 요건, 글로벌 식품기업의 합성색소 감축 계획을 살펴보고, 정밀발효 색소와 이산화티타늄 대체 기술 등 천연색소 시장의 주요 변화를 정리합니다.
식품이산화티타늄(TiO₂) 식품 규제 | EU E171 금지 및 국가별 사용 기준
EU에서는 이산화티타늄(E171)을 식품첨가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2025년 EU 사법재판소가 이산화티타늄의 흡입 발암물질 분류 취소를 확정했지만, 이는 E171의 식품 사용 금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한국, 중국, 미국, 일본, 호주·뉴질랜드에서는 각 국가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식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U 규제 경과와 주요 국가의 이산화티타늄 사용 기준, 수출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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